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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계

"개인청구권 소멸 안했지만
해결 끝났다"?…日 외무상 궤변

"개인청구권 소멸 안했지만 해결 끝났다"?…日 외무상 궤변
일본의 고노 다로(河野太郞) 외무상이 최근 국회에서 '한일 청구권 협정으로 개인청구권이 소멸한 것은 아니지만, 해결은 끝났다'는 궤변을 편 것이 확인됐다. 과거의 일본 정...
  • BTS 이어 트와이스까지…日 극우정치인 "다현은 반일 활동가"
  • 韓징용판결 반발했던 日아베, 濠전몰자위령비서 '화해' 퍼포먼스

美 연방하원의원 도전 영 김, 0.4%p차 역전 허용··· 941표 뒤져

지난 6일(현지시간) 치러진 미국 중간선거에서 연방하원의원에 도전한 한인 1.5세 영 김(56·공화) 후보가 우편투표가 진행되면서 상대 후보에게 역전을 허용했다. 미 서부시간 15일 오후 8시 30분 현재 CNN 집계에 따르면 영 김 후보는 10만3천62표를 얻어 49.8%의 득표율을 기록, 10만4천3표(50.2%)를 얻은 민주당 길 시스네로스 후보에게 0.4%포인트 차이로 뒤지고 있다. 표 차이는 941표다. 영 김 후보는 오렌지카운티에서는 5천여 표 앞섰지만 로스앤젤레스(L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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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우디, 카슈끄지 토막살해까지는 인정…시신 행방 '모르쇠'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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